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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법학생연합 한국연합(ALSA Korea)의 공식 웹사이트에 방문하신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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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아시아법학생연합 한국연합(ALSA Korea)은 순수 학생들만의 힘으로 2000년 정식 발족되어, 대한민국 법조계의 미래를 짊어질 법학생들이 다양한 국제경험과 풍부한 세계적 인적교류를 쌓아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법학생 연합체입니다.

아시아법학생연합(ALSA Intl.)의 회원국으로서, 본 연합은 다음과 같은 이상(vision)과 목표(object & purpose)를 다른 회원국들과 공유합니다.
1. 이상(Vision)
- 아시아의 발전적 미래에 대한 포괄적 이상에 집중한다.
- 정의에 대한 이해를 증진한다.
- 법학생의 사회적 의무에 대한 인식을 촉진한다.
2. 목표(Object & Purpose)
- 아시아 법학생들 사이의 교류와 소통을 통하여, 다양성을 이해하며 법의 이상을 공유한다.
- 아시아 법학생들 사이의 상호협력적인 활동체계를 구축하여, 회원들에게 창조적 정신을 자극한다.
- 국제적 감각, 사회적 책임감, 학업적 지향성, 숙련된 법학기술 등의 역량을 함양하고 향상하도록 장려한다.

국가간 교류가 날로 증가하고 있지만, 건설적이고 심도있는 국가간 교류를 위해서는 서로의 법문화에 대한 깊은 이해가 전제되어야 합니다. 이에 진정한 의미의 국가간 교류와 협력을 지향하는 법학생들은 법문화 교환의 기회와 인적 네트워크의 구축을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유럽의 ELSA, 미주지역의 ILSA 등 세계 각지에서는 이미 범지역적 차원의 법학생연합이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1996년 법학생연합의 개념이 소개된 이후, 한국이 주도하는 범지역적인 법학생연합을 구축하기 위한 노력이 전개되었습니다. 이에 1998년 국립서울대학교에 최초로 법학생연합이 조직되었고, 2000년 8월 11일에 이화여자대학교에도 조직을 결성함과 동시에 한국연합이 발족하였습니다. 이후 일본과의 공조를 통하여 동아시아법학생연합을 구축하였고, 동남아시아법학생연합과의 대등통합을 주도하였습니다. 결국 2001년 서울선언(Seoul Declaration)을 거쳐 2002년 도쿄협정(Tokyo Agreement)를 통해 현재의 아시아법학생연합(ALSA)이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아시아법학생연합 한국연합(ALSA Korea)은 2003년, 2005년, 2007년 세 차례에 걸쳐 회장을 배출하여 의장국으로 활동하며, 2008년에는 사무총장을 배출하는 등 ALSA 내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해오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국제적 조직을 구축하는 동안, 국내에서는 날로 규모가 확장되며 견실한 조직체로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2001년 9월 성균관대학교의 가입을 시작으로 숙명여자대학교, 고려대학교, 부산대학교(소멸), 한양대학교, 연세대학교, 경찰대학교가 순차가입하여, 현재는 대한민국 내 최대 규모의 법학생 연합체로서 다양한 활동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본 연합은 연간 약 200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본 연합에 가입한 국내 8개 주요대학에 소속지부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본 연합은 아시아법학생연합(ALSA Intl.)에서 회원국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단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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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대학지부 설치현황 (2008년 5월 현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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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2000년 8월 2일 가입) 이화여자대학교(2000년 8월 2일 가입) 성균관대학교 (2001년 9월 가입) 숙명여자대학교 (2001년 11월 가입) 고려대학교 (2001년 11월 가입) 한양대학교 (2002년 12월 가입) 연세대학교 (2003년 10월 가입) 경찰대학교 (2007년 9월 가입) |
최종수정일 2008.8.16. (정보국장)